1994.1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식량생산은 인생을 사는 것만큼 어려워”-최무재(당진군농촌지도소장)
…고향인 고대면에서 직접 하우스 농사를 해보았다는 최무재 소장은 “농사는 인생을 사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말한다. 식량을 생산하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는 것만큼 힘들지만 공들인 만큼의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최무재 소장은 젊은이들에게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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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인생을 살아가는'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향인 고대면에서 직접 하우스 농사를 해보았다는 최무재 소장은 “농사는 인생을 사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말한다. 식량을 생산하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는 것만큼 힘들지만 공들인 만큼의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최무재 소장은 젊은이들에게 당…
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 파출소(소장 서만영)에 근무하는 임춘일 경장(차석)은 바로 자기 인생을 소나무의 기상과 같이 스스로 갈고 닦으며 살아가는 사람과 같다. 외모로 풍기는 인상도 교회의 전도사로 착각할 정도로 순하면서 해맑은 표정이다. 다시말해 흔히 차갑다고 얘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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