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삶을 싣고 달리는 시내버스 안 풍경
… 부자도 필요없슈. 건강만 하면 돼.” 김선애(67·송악읍 복운리)씨 “바다 가까워 좋아” 김선애 씨는 당진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서울로 가는 표를 미리 예매하러 나왔다가 시내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가는 길이었다. 강원도 춘천 출신의 그는 남편의 직장 때문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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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인생의 바다'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 부자도 필요없슈. 건강만 하면 돼.” 김선애(67·송악읍 복운리)씨 “바다 가까워 좋아” 김선애 씨는 당진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서울로 가는 표를 미리 예매하러 나왔다가 시내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가는 길이었다. 강원도 춘천 출신의 그는 남편의 직장 때문에…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는 남을 즐겁게 하는 일을 천직으로 삼았다. 그것이 행복의 비결이었고 인생의 보람이었다. 80세 때엔 고령에도 불구하고 이런 ‘웃음이라는 선물 나누기’가 인정을 받아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그는 타계하기 전 주위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자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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