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성신2호, 장고항 밤바다를 밝히다
지난달 21일 금어기 풀려 꽃게잡이 한창 아버지 어깨 넘어로 배운 어업…바다 인생 30년 “코로나19로 식당 손님 줄고 택배 배송 늘어” 깊은 어둠이 내려앉은 새벽, 강정의(61·석문면 장고항2리) 씨가 바다로 향한다. 고요한 적막 가운데 파도를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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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인생의 바다'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지난달 21일 금어기 풀려 꽃게잡이 한창 아버지 어깨 넘어로 배운 어업…바다 인생 30년 “코로나19로 식당 손님 줄고 택배 배송 늘어” 깊은 어둠이 내려앉은 새벽, 강정의(61·석문면 장고항2리) 씨가 바다로 향한다. 고요한 적막 가운데 파도를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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