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면천면 대치리 홍사용
…높아만가고 사색붕당으로 나라는 어지럽고, 생명의 위안도 보장되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혼란 와중에 홍사영씨의 7대조께서는 작은고을에서 벼슬살이를 하였으나 굳건하고 강직한 성품의 선비인지라 살던 곳을 초개같이 버리고 식솔을 거느려 이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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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인생 시대'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높아만가고 사색붕당으로 나라는 어지럽고, 생명의 위안도 보장되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혼란 와중에 홍사영씨의 7대조께서는 작은고을에서 벼슬살이를 하였으나 굳건하고 강직한 성품의 선비인지라 살던 곳을 초개같이 버리고 식솔을 거느려 이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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