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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생 최고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4년

2건 · '인생 최고의'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범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것이다. 우리 모두는 나의 주인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인생은 예술이요, 생활은 작품이다. 내가 나 자신을 부지런히 갈고 닦아 내 자신을 실현하면 참된 행복과 최고의 낙이 돌아오는 것이다.

    당진시대
  2.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건노인대학 감찰대장 김 영 준 할아버지의 지난얘기

    “참으로 인생살이가 험한 시절이었지. 나는 내대로 충성을 다했는데...” 대건노인대학의 호랑이, 김영준(65세) 할아버지. 젊은 시절부터 강력한 추진력으로 많은 일을 이뤄온 사람답게 할아버지의 모습은 여전히 팔팔하다.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확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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