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합덕’에서 안되니 ‘고대’로?
… 추진하다 주민들의 반대와 행정심판에서 패소하며 사업에 난항을 겪게 된 인천의 한 폐기물업체가 이번에는 고대면 당진포2리에 입주 계획을 밝혔다. 하지만 행정심판 결과 당진시가 승소하며 폐기물업체의 입주 계획이 철회됐다. 해당 폐기물업체는 지난해 4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인천 거주' · 환경·안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 추진하다 주민들의 반대와 행정심판에서 패소하며 사업에 난항을 겪게 된 인천의 한 폐기물업체가 이번에는 고대면 당진포2리에 입주 계획을 밝혔다. 하지만 행정심판 결과 당진시가 승소하며 폐기물업체의 입주 계획이 철회됐다. 해당 폐기물업체는 지난해 4월 …
2020.07.10 · 환경·안전 · 한수미
석문면 교로1리에 거주하는 송경근 씨의 아버지 故 송정영 병장이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당진시는 지난 6일 서훈대상자의 유가족에게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훈정을 전도 수여했다. 이번 훈장 전수는 국방부와 육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선배전우 명예선양 활동’…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 여성과 남성 모두를 존중해야 진정한 평등이 이뤄진다. 더불어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 5명 중 1명은 적법자, 4명은 불법체류자다. 불법체류자들은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기 때문에 수입을 모아 한국의 부동산을 사재기하고 있다. 현 정부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