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윤태분 전 우강면 부녀회장20년 간 마을 위해 봉사
인천광역시 가정동 출신의 나는 중매로 군인인 남편을 만나, 남편의 고향인 우강면 송산1리에 왔다. 당시 내 나이 23세였다. 올해 72세이니, 당진에 온 지 벌써 50년이 됐다. 나는 담배농사를 지었다. 하지만 다리수술을 하는 바람에 지금은 작게 농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인천 만난'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인천광역시 가정동 출신의 나는 중매로 군인인 남편을 만나, 남편의 고향인 우강면 송산1리에 왔다. 당시 내 나이 23세였다. 올해 72세이니, 당진에 온 지 벌써 50년이 됐다. 나는 담배농사를 지었다. 하지만 다리수술을 하는 바람에 지금은 작게 농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