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춘 바친 경찰 인생 33년”
나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나고 자랐다. 조금초, 당진중을 졸업했으며, 인천에 있는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26살 때 경찰공무원에 합격해 첫 발령을 서산으로 받았다. 이후 대전에 위치해 있었던 충남지방경찰청 감찰계와 정보계에서 근무했다. 임기를 마치고 3…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인천 만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나고 자랐다. 조금초, 당진중을 졸업했으며, 인천에 있는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26살 때 경찰공무원에 합격해 첫 발령을 서산으로 받았다. 이후 대전에 위치해 있었던 충남지방경찰청 감찰계와 정보계에서 근무했다. 임기를 마치고 3…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보는 나와 대학동기로 격의 없이 지낸 친구다. 이 친구는 4선 의원으로 인천광역시장을 역임키도 했다. 행정 경험이 풍부하면서도 젊다. 또한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을 맡아 정부의 북방정책을 맡고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과 중국의 시진핑 주석하고도 친분이 있다. …
2018.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인천광역시 가정동 출신의 나는 중매로 군인인 남편을 만나, 남편의 고향인 우강면 송산1리에 왔다. 당시 내 나이 23세였다. 올해 72세이니, 당진에 온 지 벌써 50년이 됐다. 나는 담배농사를 지었다. 하지만 다리수술을 하는 바람에 지금은 작게 농사…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는 인천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어릴 때는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이사를 많이 다녔다. 당진에 온 지는 32년 정도 된 것 같다. 30세의 나이에 연고가 없는 당진을 찾았다. 젖소목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의 일을 돕다 목장 운영에 매력을 느껴 내 소유의 젖…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