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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4년

2건 · '인천 사는'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42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아들이 그날 울었어. 그러더니 갑자기 정신이 나간 것 같아”

    …아들이 마음의 문을 닫고 동굴 속으로 들어간지 어느덧 20년이 흘렀다. 인천에서 당진으로 20년 전 빚도 다 갚지 못하고 250만 원을 가지고 아버지와 김순자 할머니는 남편과 아들을 데리고 당진으로 내려왔다. 당시 할아버지 나이는 71세, 할머니는 6…

  2.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9 채운동 채운교마음 착한 ‘채운 아가씨’가 지은 다리

    옛날 옛적 당진에는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채운이라는 아가씨가 살고 있었다. 그는 당나라로 떠나는 상인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여관을 운영했는데, 항상 손님들에게 푸짐한 식사와 친절을 베풀어 마을과 상인들 사이에서 칭찬이 자자했다. 하루는 마을의 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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