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③ 당진읍 ‘북창포’와 ‘채운교’ ]- 후덕한 인심의 채운아가씨 ‘채운교’
…의 자손인 전 축협조합장 김영태(78)씨는 “선친께서 벼 천여섬씩 싣고 인천으로 출항하던 모습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며 “배가 선창에 들어서는 날이면 인부 30~40여명이 짐을 내리느라 정신이 없었다”고 말했다. 채운교 인근에서 만난 김영태씨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인천 사는' · 환경·안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의 자손인 전 축협조합장 김영태(78)씨는 “선친께서 벼 천여섬씩 싣고 인천으로 출항하던 모습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며 “배가 선창에 들어서는 날이면 인부 30~40여명이 짐을 내리느라 정신이 없었다”고 말했다. 채운교 인근에서 만난 김영태씨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