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안라미 지음협동조합 실장이 추천하는 “작은 것을 사랑하고 싶게 만드는 책”
…지 작고 하찮은 것들에 대해 애정 어린 시선을 갖게 됐다. 한편 서울과 인천 생활을 거쳐 당진에 살게 된 것은 마치 큰 도로를 벗어나 새로운 길을 맞이한 느낌이었다. 예전에는 더 빠르게 질주하려 했지만 이제는 속도를 줄이고 길 주변의 나무와 풍경을 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인천 찾아온'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지 작고 하찮은 것들에 대해 애정 어린 시선을 갖게 됐다. 한편 서울과 인천 생활을 거쳐 당진에 살게 된 것은 마치 큰 도로를 벗어나 새로운 길을 맞이한 느낌이었다. 예전에는 더 빠르게 질주하려 했지만 이제는 속도를 줄이고 길 주변의 나무와 풍경을 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