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30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인터뷰 | 광덕호 선장 조은래씨 “4년째 꽃게 못 잡아, 대부분 낚시업 전업”
Q. 최근 어획량에 큰 변화가 있는가? -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어선을 끌고 한 번 나가면 꽃게를 1.4∼1.8톤 가량 잡았다. 그러나 올해로 4년째 꽃게를 볼 수 없다. 방조제가 막히면서 민물과 바닷물이 제대로 섞이지 못하다 보니 고기가 산란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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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인터뷰 광덕호'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0.30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Q. 최근 어획량에 큰 변화가 있는가? -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어선을 끌고 한 번 나가면 꽃게를 1.4∼1.8톤 가량 잡았다. 그러나 올해로 4년째 꽃게를 볼 수 없다. 방조제가 막히면서 민물과 바닷물이 제대로 섞이지 못하다 보니 고기가 산란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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