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국당 등 20여년간 정당활동을 해왔으며 현재는 군의원 당선자중 유일하게 국민신당 소속으로 지구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칠순의 노모를 모시고 있으며 부인 김종완씨와의 사이에 2남2녀를 두었다. 순성면 / 박장화 “경쟁시대에 맞는 농민의원 되겠다” 소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인터뷰 국민신당' · 정책·행정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당 등 20여년간 정당활동을 해왔으며 현재는 군의원 당선자중 유일하게 국민신당 소속으로 지구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칠순의 노모를 모시고 있으며 부인 김종완씨와의 사이에 2남2녀를 두었다. 순성면 / 박장화 “경쟁시대에 맞는 농민의원 되겠다” 소중…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호1 / 한나라당 고영석 “국민신당과 한나라당 사이 왕래했으나 정당이념 엇비슷 최선의 선택” 【문1】 대선 직전부터 국민신당과 한나라당 사이를 오락가락해 정치철학이 없는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 【답】 현재 정당의 이념은 엇비슷한 상황이고 주위분들의…
1998.06.01 · 정책·행정 · 유종준
…한번도 가보지 못한 새로운 곳을 갈 때가 가장 좋다고 한다. 기호4 / 국민신당 / 구자생 행정은 정치 아닌 기술, ‘경륜’ 강조 “30년 행정경험 살려 거품·전시행정 뿌리 뽑겠다” 국민신당 구자생 군수후보는 3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면서 일찌감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