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0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 | 59회 졸업생 임승진 씨 “제 아들, 딸이 모두 후배에요”
면천면 문봉리에 살고 있는 59회 졸업생 임승진 씨는 아들, 딸이 모두 면천초를 졸업해 동문이자 후배라며 모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은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선배님들과 후배들이 이렇게 뜻 깊은 날 모두 한 자리에 모이게 되어 너무나 기뻐요.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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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인터뷰 면천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10 · 인물·동정 · 강대원
면천면 문봉리에 살고 있는 59회 졸업생 임승진 씨는 아들, 딸이 모두 면천초를 졸업해 동문이자 후배라며 모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은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선배님들과 후배들이 이렇게 뜻 깊은 날 모두 한 자리에 모이게 되어 너무나 기뻐요.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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