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진단-당진문예의전당 4주년 개관 기념] “운영자들의 넓은 안목, 벤치마킹 필요”
…을 한 번에 볼 수 없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미술협회 임성실 당진지부장은 “충남미술대전과 같은 규모 있고 내실 있는 전시 등이 지속적으로 협회 차원에서 많이 계획될 텐데 전시 공간이 부족해 1·2부로 전시해야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인터뷰 임성실'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을 한 번에 볼 수 없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미술협회 임성실 당진지부장은 “충남미술대전과 같은 규모 있고 내실 있는 전시 등이 지속적으로 협회 차원에서 많이 계획될 텐데 전시 공간이 부족해 1·2부로 전시해야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