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꺼번에 왜목마을을 빠져나오면서 일대는 혼잡을 빚었다. 교로리 일대 논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길이 좁고 주차장이 부족하다는 방문객들의 볼멘 목소리는 올해에도 계속됐다. >> 인터뷰 조호행 왜목마을해돋이축제위원장 “왜목에서 행복한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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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인터뷰 임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꺼번에 왜목마을을 빠져나오면서 일대는 혼잡을 빚었다. 교로리 일대 논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길이 좁고 주차장이 부족하다는 방문객들의 볼멘 목소리는 올해에도 계속됐다. >> 인터뷰 조호행 왜목마을해돋이축제위원장 “왜목에서 행복한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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