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손주사랑교실’육아,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나선다!
… 돌볼 때 배운 것들을 유익하게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참여자 인터뷰 명병오 씨(우강면 창리 ·75) “모든 교육과정이 도움 돼” “저는 손주가 5명이에요. 우연히 손주사랑교실이 진행된다는 소식을 듣고 교육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나이가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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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인터뷰 저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 돌볼 때 배운 것들을 유익하게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참여자 인터뷰 명병오 씨(우강면 창리 ·75) “모든 교육과정이 도움 돼” “저는 손주가 5명이에요. 우연히 손주사랑교실이 진행된다는 소식을 듣고 교육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나이가 있어도…
2019.10.07 · 산업·경제 · 김예나
… 노후생활을 보내고 있다.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죠? 저는 오랜 시간 객지생활을 하면서 고향을 그리워했어요. 그러다 고향을 다시 찾게 됐는데 제 주위에서는 제가 많이 바뀌었다고 해요. 고향 오더니 눈이 반짝이고, 걸음걸이도 이전과 다…
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 심리상담이 이뤄졌으며 타투, 먹거리 나눔 등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미니인터뷰 김수현 센터장 “각 세대가 한 공동체로” “청소년들과 부모가 함께 각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번 행사가 각 세대가 하나의 공동체로 어우러…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돼야 아이들이 학교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남다샤(5학년) “학교 오는 것이 좋아요” “4년 전에 아빠와 엄마, 언니와 함께 한국에 왔어요. 저는 학교에 오는 게 정말 좋아요. 러시아에서 살 때보다도 좋아요. 러시아…
2019.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명상인 ‘멍 때리기’를 통해 뇌의 휴식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인터뷰 조성범(당진중2) “좌뇌 우뇌 반반 결과 신기” “뇌파를 검사하고 내 뇌의 특성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검사와 상담까지 할 수 있어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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