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3년만에 얼굴 마주하고 함께 한 정월대보름 ■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주, 명이주, 유롱주라고도 불렸다. 옛 서적인 <둥국세시기>에 따르면 ‘청주 한 잔을 데우지 않고 마시면 귀가 밝아진다’고 도 쓰여 있다. 이때는 아이도 가릴 것 없이 남녀노소 이 귀밝이술을 마셨다고 한다. 대신 아이들은 마시지는 않고 입술에 살짝 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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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인터뷰 청주'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주, 명이주, 유롱주라고도 불렸다. 옛 서적인 <둥국세시기>에 따르면 ‘청주 한 잔을 데우지 않고 마시면 귀가 밝아진다’고 도 쓰여 있다. 이때는 아이도 가릴 것 없이 남녀노소 이 귀밝이술을 마셨다고 한다. 대신 아이들은 마시지는 않고 입술에 살짝 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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