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전에는 반 년 전에 초상을 치른 할머니가 손자와 함께 찾아와서 직접 쓴 편지를 전해주셨어요. 일이 힘들 때마다 꺼내어 보는데 힘이 됩니다.” “사람은 좋은데 직업이 싫대요” 나름 자부심을 갖고 보람을 느끼며 하는 일이지만 주변의 시선은 꼭 그렇지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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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인터뷰 편지'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전에는 반 년 전에 초상을 치른 할머니가 손자와 함께 찾아와서 직접 쓴 편지를 전해주셨어요. 일이 힘들 때마다 꺼내어 보는데 힘이 됩니다.” “사람은 좋은데 직업이 싫대요” 나름 자부심을 갖고 보람을 느끼며 하는 일이지만 주변의 시선은 꼭 그렇지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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