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송악면 한진2리 박용문 씨 “평생 일군 포도밭 다시 버리라니…”
…살아야 할 지 답답하지. 개발 되어서 좋을 거 하나 없어.” 부곡리에서 한진으로 가는 길목, 도로변에 펼쳐진 포도밭에서 일을 하고 있던 박용문 씨는 부곡공단이 조성될 때 보상을 받아 지금의 자리로 이주해 왔다. 스무살 때부터 연구해 씨 없는 포도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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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인터뷰 한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15 · 인물·동정 · 우현선
…살아야 할 지 답답하지. 개발 되어서 좋을 거 하나 없어.” 부곡리에서 한진으로 가는 길목, 도로변에 펼쳐진 포도밭에서 일을 하고 있던 박용문 씨는 부곡공단이 조성될 때 보상을 받아 지금의 자리로 이주해 왔다. 스무살 때부터 연구해 씨 없는 포도를 ?…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 수업시 2천원 추가), 농가식단 4~5천원 ●찾아가는 길 : 송악IC-한진포구 방향-송악면 월곡리 [인터뷰]“자연에서 이뤄지는 산교육의 현장”- 조옥자 농장주 “도시에서 자란 아이들에게는 감자캐기 같은 단순한 농사일도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현장학…
2008.06.16 · 산업·경제 · 우현선
… 현대제철 운전자 등 400여명도 파업에 돌입했다. 지난 10일 송악면 한진리에 위치한 화물연대 충남북부지회 사무실 앞 광장에서 열린 동부제철분회 파업출정식에는 북부지회 조합원 300여명이 모였다. 이들은 땡볕 아래서 “운송료 인상하고 인간답게 살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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