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붕어빵 아줌마 정미순씨
…면 고개부터 숙였어요” 웃으며 말하는 정미순(29세)씨. 지난 겨울부터 일교다리 옆에서 붕어빵을 파는 젊은 아주머니이다. “붕어빵 장사를 하겠다고 하니까 친척들이 많이 말렸어요. 챙피하다구요. 그렇지만 젊었을 때 빨리 벌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완강하게 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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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일교 새로'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 고개부터 숙였어요” 웃으며 말하는 정미순(29세)씨. 지난 겨울부터 일교다리 옆에서 붕어빵을 파는 젊은 아주머니이다. “붕어빵 장사를 하겠다고 하니까 친척들이 많이 말렸어요. 챙피하다구요. 그렇지만 젊었을 때 빨리 벌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완강하게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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