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09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르포]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당진은?日 오염수 방류 후…‘불안’과 ‘안전’ 공존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지난 8월 24일 오후 1시 3분부터 후쿠시마 제1원전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기 시작했다. 앞으로 30년간 총 134만 톤의 오염수를 다핵종제거설비(ALPS)로 정화 처리한 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일본 방사능'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9.09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지난 8월 24일 오후 1시 3분부터 후쿠시마 제1원전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기 시작했다. 앞으로 30년간 총 134만 톤의 오염수를 다핵종제거설비(ALPS)로 정화 처리한 뒤 …
2023.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8월 24일, 일본은 예고한 대로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를 시작했다. 전 세계인을 향해 전쟁을 선포한 계묘 국치일이다. 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 이후 약 12년 만의 일이다. 결국 일본은 핵폐수를 바다에 투기하는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반인륜적 행위…
2023.08.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해 “유감스럽다”면서 “(어민) 피해가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에 지원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 2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유감스럽게도 오늘(24일)부터 후쿠시마 오염수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