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본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일본 이어'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는데, 봄 되면 사쿠라(벚꽃)가 많이 피었어요. 어떤 사람들은 그 곳에 일본 신사가 있었다고 하던데, 나는 신사를 본 적은 없어요. 당시 젊은이들은 데이트할 장소가 없으니까 거기를 많이 갔다더라고. 남들 보는 데서 손 잡는 것도 어려웠던 시절이니까 밤…

  2.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마리아양품 이제 추억속으로세상 사는 이야기 30여 년 간 마리아양품 운영한 임경자 할머니(합덕읍 운산리)

    …사하다”고 전했다. “엄마 닮아 타고난 손재주” 임 할머니는 1932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먹고 살기 어려웠던 임 할머니의 부모님이 일본으로 이민을 갔고 그는 ‘게이코’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그러다 12살에 여동생과 함께 당숙이 있는 당진에 와…

  3. 2021.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교육단체탐방] 교육협동조합 ‘해봄’ 경력단절? NO! “육아·돌봄도 경력”

    …다. 부당한 일에도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던 엄마들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우리땅 독도 등에 대해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아이들과 함께한 경험치가 쌓이기 시작하며 엄마들은 협동조합을 만들었다. 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