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본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3년

10건 · '일본 이어'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1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가을 제철음식] 새우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대하’와‘흰다리새우’

    …大蝦)는 말 그대로 크기가 큰 새우를 뜻한다. 대하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바다에서 서식한다. 그물로 잡는 대하는 성미가 급해 잡은 지 얼마 안돼 바로 죽는다. 곳곳의 수족관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새우는 자연산 대하가 아닌 양식새우인 흰…

    당진시대
  2. 2023.09.09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르포]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당진은?日 오염수 방류 후…‘불안’과 ‘안전’ 공존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지난 8월 24일 오후 1시 3분부터 후쿠시마 제1원전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기 시작했다. 앞으로 30년간 총 134만 톤의 오염수를 다핵종제거설비(ALPS)로 정화 처리한 뒤 …

  3. 2023.08.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김태흠 지사 “어민 피해 중앙정부 지원 요청”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해 “유감스럽다”면서 “(어민) 피해가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에 지원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 2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유감스럽게도 오늘(24일)부터 후쿠시마 오염수가…

  4. 2023.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환경파괴와 인권파괴의 연계

    …첫째, 경제활동으로 인한 유해물질 등의 방출로 환경을 파괴하는 사례다. 이어 둘째, 자연환경을 강탈하고 파괴함으로 인권을 유린하는 사례로 다국적 기업들이 개도국의 유전, 광산, 산림을 무차별로 파헤치고 주민들의 인권을 유린하는 사건들이며, 셋째는 전쟁…

    당진시대
  5. 2023.07.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도까지 왜 이래?”…후쿠시마 오염수 안전 홍보

    충청남도가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한 도민들의 우려를 ‘가짜뉴스’이고 ‘괴담’이라고 단정하는 기사를 <충남도정신문>에 게재해 논란이다. 이미 여러 충남 시·군의회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반대결의문을 채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들의 우려를…

  6. 2023.07.2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바다는 쓰레기통이 아니다!”

    …원회 산하 생활정책특별위원회(공동위원장 김기재·마태숙·이영득) 주관으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대하는 규탄대회 및 차량시위가 진행됐다. 이번 규탄대회에는 당진지역 22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했다. 지난 15일 당진시청에서 시작한 규탄대회…

  7. 2023.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출향인을 만나다] 구룡동 출신 전길숙 창창한㈜ 대표 대형화재 막은 ‘그것’ 당진 출향인이 만들었다!

    …여 명의 관객과 공연 스태프 등이 현장에 있었기 때문에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으나, 올해 1월 설치한 소공간용 자동소화장치 덕분에 공연은 무사히 마무리됐다. 배·분전함 자동소화장치 개발 사고 이후 들려온 소식은 이 자동소화장치를 개발해 생산하고 …

  8. 2023.07.0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충남도의회 ‘오염수 방류 저지 결의안’ 부결

    충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저지 결의안’ 본회의 상정을 부결한 국민의힘 도의원들에게 유감을 표했다. 충남도의회는 지난달 27일 오전 9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저지 및 국민안전과 해양생태계 보호대책 …

    당진시대
  9. 2023.02.03 · 환경·안전 · 유수아

    “역사 유적 청정지역에 폐기물재활용시설이 웬 말?”

    …민들이 반대의견서를 작성, 지난달 16일 면천면행정복지센터에 제출했다. 이어 지난달 30일에는 승전목 전승지 앞에서는 면천면 사기소리 주민들과, 경계에 있는 당진2동 구룡동 주민들까지 100여 명이 모여 “청정지역에 폐기물재활용시설이 웬 말이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