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로 내년에 완공될 이 병원은 기아에서 6천여평의 땅을 내놓고 우리정부와 일본정부, 교회, 기업체등에서 기부했다고 한다. “개혁이 더 나아가지 못함은 시민단체쪾야당책임도 커” 현정부의 개혁에 대해 묻자 인목사는 개혁의 성과로 금융실명제와 군의 개혁, 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일본 이어'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로 내년에 완공될 이 병원은 기아에서 6천여평의 땅을 내놓고 우리정부와 일본정부, 교회, 기업체등에서 기부했다고 한다. “개혁이 더 나아가지 못함은 시민단체쪾야당책임도 커” 현정부의 개혁에 대해 묻자 인목사는 개혁의 성과로 금융실명제와 군의 개혁, 정…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톱질 김용백씨 대물린 톱질 천직으로 여기는 별난 젊은이 김용백씨. 가업 이어받아 직장일도 그만둬 톱날갈며 무아의 세계로 30평의 단독주택을 건축하기 위해 붉은 벽돌이 약 2만장 정도 들어간다고 한다. 만일 2만장의 벽돌들이 사람과 같이 감정을 가졌다고…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적십자사에서, 종교단체를 통해 미국에서 보내오는 구호품으로 생계를 이어나갔다. 밀가루, 강냉이가루, 우유가루 그리고 헌옷, 양말, 신발등 구호품이란 딱지를 붙여 부산항에 매일 배가 닿아서 산더미 같은 물건을 부려놓고 갔다. 바로 이 구제품으로 잿…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