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학 포기하고 미용사가 된 심지 곧은 젊은 남자-유진호헤어콜렉션 대표 유진호
… 남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과감히 버린 그였다. 유씨는 2년동안 일본연수를 다녀왔는데 말 그대로 고생길이었다. 한국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더라도 미용이 발달한 그곳에선 중류로 취급되어 월급도 낮은데다 라면 한개에 2천원씩 하는 높은 물가탓에 생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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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일본 청소년'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남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과감히 버린 그였다. 유씨는 2년동안 일본연수를 다녀왔는데 말 그대로 고생길이었다. 한국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더라도 미용이 발달한 그곳에선 중류로 취급되어 월급도 낮은데다 라면 한개에 2천원씩 하는 높은 물가탓에 생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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