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본 청소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8년

3건 · '일본 청소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8.20 · 문화·교육 · 박경미

    평화·통일로 나아가는 평화나비 페스타

    “내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살아있는 증거다” 27년 전, 1991년 8월 14일 김학순 할머니의 발언은 숨겨졌던 위안부 문제를 한일 양국을 넘어 국제사회에 공론화시킨 계기가 됐다. 최초로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한 그날 이후 8월 14일은 세계 위안…

  2. 2018.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9 제주도형 주민자치주민자치대학 통해 역량 강화

    …착안해, 조합을 결성하고 농산물 직거래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 청소년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동흥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어린이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했다. 이처럼 제주도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게 특화된지역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과 함께 진행되고 있…

  3. 2018.04.0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평화나비’ 신입회원 60명 가입

    일본군 위안부를 알리는 학생들의 모임 ‘당진평화나비’에 올해 신입생 60명이 가입해 열기를 띄고 있다. 평화나비는 지난 2016년 3월1일 당진종합버스터미널 앞 광장에 일본군 위안부를 기억하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 건립과 함께 시작됐다. 같은 해 8월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