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로 사랑 전하는 권병호 씨(정미면 하성리)
…잘 보지 못하는 김 회장을 볼 때면 참 안타까웠단다. 그는 “어렸을 때 마을 냇가에서 친구들이 물고기를 잡으면 앞을 못보는 김 회장은 물고기를 넣을 통이라도 들고 우리와 함께 하곤 했다”며 “어렸을 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직접 보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일부터 마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잘 보지 못하는 김 회장을 볼 때면 참 안타까웠단다. 그는 “어렸을 때 마을 냇가에서 친구들이 물고기를 잡으면 앞을 못보는 김 회장은 물고기를 넣을 통이라도 들고 우리와 함께 하곤 했다”며 “어렸을 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직접 보고…
2015.07.02 · 산업·경제 · 한수미
… 송악중, 당진상고를 졸업해 도문리 이장으로도 활동해 왔다. 이장으로서 마을일을 돌보며 마을안길 포장도로 및 농수로 등에 대한 보수 필요성을 몸소 느꼈으며 관련 사업들을 접하며 35세의 나이로 건설업으로 시작했다. 각 읍면동 작은 일부터 수주를 받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