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가 사용하는 방을 청소하고 식사도 챙긴다. 서훈 씨가 화장실을 이용하는 일부터 휴식하고 식사하는 것까지 일거수일투족을 곁에서 돕는 일이 이 씨의 주된 업무다. 이 씨는 보통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3명의 대상자를 돌보고 있다. “환자의 회복에 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일부터 시행'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가 사용하는 방을 청소하고 식사도 챙긴다. 서훈 씨가 화장실을 이용하는 일부터 휴식하고 식사하는 것까지 일거수일투족을 곁에서 돕는 일이 이 씨의 주된 업무다. 이 씨는 보통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3명의 대상자를 돌보고 있다. “환자의 회복에 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