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1 · 문화·교육 · 김예나
보이지 않는 곳에 ‘행복’이 있다전성수 우강면 내경2리 노인회장이 추천하는
우강면 내경2리 토박이인 전성수 씨는 우강면 내경2리 노인회장을 맡은지 올해로 3년 째다. 내경2리 노인회에는 68명의 노인들이 소속돼 있다. 전 회장은 내경2리의 자랑으로 ‘화목’과 ‘어른 공경’을 꼽았다. 반면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기울음소리가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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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일상 노인'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21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내경2리 토박이인 전성수 씨는 우강면 내경2리 노인회장을 맡은지 올해로 3년 째다. 내경2리 노인회에는 68명의 노인들이 소속돼 있다. 전 회장은 내경2리의 자랑으로 ‘화목’과 ‘어른 공경’을 꼽았다. 반면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기울음소리가 끊…
2018.05.04 · 문화·교육 · 한수미
…2020년까지 2억2500만 원을 지원 받아 ‘누구나 꽃이 되는 학교, 일상이 되는 학교’를 만들어 가기 위해 예술·문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2학년의 경우 연극놀이, 3~6학년은 뮤지컬, 전교생이 모두 합창을 배우며 방과 후에는 무대제작과 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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