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나의 삶을 바꾸는 긍정의 힘”
…바다에서 일던 파도를 보고 놀란 것에서 시작됐다고 한다. 큰 문제 없이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음에도 장애가 주는 제약은 삶 곳곳에 영향을 미쳤다. 송산초와 송산중을 졸업하고 당진정보고에 입학했을 무렵,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웠던 그는 매일 같이 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일상 만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바다에서 일던 파도를 보고 놀란 것에서 시작됐다고 한다. 큰 문제 없이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음에도 장애가 주는 제약은 삶 곳곳에 영향을 미쳤다. 송산초와 송산중을 졸업하고 당진정보고에 입학했을 무렵,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웠던 그는 매일 같이 발…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을 만나게 되고, 활동범위도 넓어졌다. 특히 아이에게 나의 하루, 나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대화거리가 생겼다. 이순숙: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과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고,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김정아: 노…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면 정혜신의 『당신이 옳다』를 고르겠습니다. 이 책은 올 2월에 처음 만난 책인데 처음 읽었을 때 감동이 지금도 뭉클합니다. “어떻게 이런 감성을 가질 수 있지?”부터 “어떻게 인간에 대한 이해가 이리 따뜻하고 깊을까?”에 이르기까지 정혜신이라는 작…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포츠신문사 인턴으로도 재직했다. 스포츠신문사 인턴 당시 첫 취재를 통해 만난 사람은 37년 동안 KBS 라디오 프로그램 <바른 말 고운 말>에 출연하고, 한글 맞춤법 표준안을 만드는 일에 동참한 한글학자 故 한갑수 선생이다. “故 한갑수 선생은 선각자…
2019.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공항 내 트레인까지 타고 입국장에 도착해 워싱턴주 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을 만난 학생들은, 무사히 한국에 기다리는 회원들과 부모들에게 도착 소식을 알렸다. 문화와 언어는 달라도 친구 프로그램은 바로 다음날부터 시작됐다. 200여 명 중 한국에서 온 학생들…
2019.07.26 · 문화·교육 · 안라미
…보내고 있는 48살의 아낙’이라고 본인을 소개한 조성휘 씨의 인생 책을 만난다. 당진도서관의 글고운 독서동아리 회원인 조성휘 씨가 소개한 인생 책은 하현 작가의 <이것이 나의 다정입니다>이다. 작가가 일기형식으로 쓴 100여 편의 글이 담긴 이 책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