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산 할머니
… 바램인 것이다. 이세상 부의 절대적인 부분을 소유한 극소수의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분에 넘치는 소비로 자기 만족을, 자기 과시를 하면서 즐기고 있을 때 아직도 우리이웃에는 가난에 찌들고 마음에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많기만 하다. 물론 보이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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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일상 작은' · 산업·경제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바램인 것이다. 이세상 부의 절대적인 부분을 소유한 극소수의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분에 넘치는 소비로 자기 만족을, 자기 과시를 하면서 즐기고 있을 때 아직도 우리이웃에는 가난에 찌들고 마음에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많기만 하다. 물론 보이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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