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이 따뜻했던 날들>을 추천했다. <오래된 미래>는 서부 히말라야 고원의 작은 지역 라다크가 서구식 개발로 파괴, 분열되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임 씨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라다크와 같이 전통이 많이 사라졌다”면서 “변화에 아쉬움을 느끼며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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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일상 작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따뜻했던 날들>을 추천했다. <오래된 미래>는 서부 히말라야 고원의 작은 지역 라다크가 서구식 개발로 파괴, 분열되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임 씨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라다크와 같이 전통이 많이 사라졌다”면서 “변화에 아쉬움을 느끼며 읽은 책”…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 조미료는 사용하지 않고 국내산 농산물을 이용해 요리한다”고 덧붙였다. 일상과 요리철학, 글로 표현해 한편 어린시절 시인과 작가를 꿈꾸던 문학소녀였던 그는 어린 날의 열망을 가슴에 품어왔다. 30대까지도 작가를 꿈꾸며 신춘문예에 도전하기도 했다는 그는…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분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는 SNU 멘토링 활동은 온라인 1대1 연결로 일상과 학습, 진로와 진학 고민을 나누는 것으로 이뤄지고 있다. 앞서 지난 1월에는 서울대 학생들이 대호지분교를 찾아 2박3일 동안 멘토링 활동을 한 바 있다. 올해로 16회를 맞…
2019.09.27 · 산업·경제 · 임아연
…삶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 것은 바로 소상공인들이다. 매일 들리는 작은 슈퍼마켓, 이·미용실, 식당, 카센터, 철물점, 여행사, 공인중개사 등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많은 상점들과 소규모 사업체가 모두 소상공인에 해당한다. 당진시소상공인연합회(…
201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 않게 되었습니다. 빠르게 산업화, 도시화 되면서 가족, 이웃과 함께 작은 것도 함께 나누며 감사함을 느끼던 옛 정취는 과거의 기억으로만 남았습니다. 경제성장이 우리에게 풍요로운 일상을 선물했지만 잃어버린 것도 많았습니다. 경제논리와 물질만능주의 속…
2019.08.19 · 환경·안전 · 박경미
알록달록한 꽃과 싱그러운 식물이 함께하는 작은 정원인 윤이정원이 수청동에 자리 잡았다. 꽃집 윤이정원을 운영하고 있는 손민정 대표는 어릴 때부터 꽃에 관심이 많아 플라워클래스 등을 수강하며 취미생활로 꽃을 가까이 해왔다. 그러다 5년 전 정식으로 공부…
2019.08.19 · 문화·교육 · 윤찬식
…책 내려 받아 기기에 넣는 작업까지 탁구부터 장구·정보화 교육까지 바쁜 일상 보내 시각장애인 김향숙 씨에게 책은 ‘읽는’ 것이 아닌 ‘듣는’ 것이다. 책을 읽어주는 작은 기기, 3-STAR(이하 쓰리스타)만 있다면 언제 어디든 책을 들을 수 있다. 한…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에는 넓게 펼쳐진 모래해변 끝으로 갯벌이 드러나는데 여기서 바지락이며 작은 바다 생물을 채집하고 관찰할 수 있다. 왜목마을은 모래해변과 갯벌이 공존하고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일찍부터 갯벌체험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왜목마을 해수욕…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으며, 이외에도 동화구연 봉사모임인 낮도깨비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일상을 덮친 암의 발견 평화로운 일상에서 위기는 아무런 징조도 없이 그의 일상을 뒤흔들어 놓았다. 평상시처럼 편한 차림으로 누워있던 그는 가슴에 무언가 잡히는 것을 느꼈다. 멍울이…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 같이 큰 화두 뿐만 아니라 방청소 문제나 서로의 말투 등 아주 사소한 일상까지 모두 활자로 남았다. “이것은 가족회의에서 얘기합시다!” 인천 출신의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각자의 지인들과 함께 나간 모임에서 우연히 만났다. 1년 정도 연애한 뒤…
2019.05.17 · 정책·행정 · 김예나
…해부터는 실내공간을 찾아 야외시장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 보고 밥 짓는 일상의 즐거움을 되찾고자 합정동과 성수동에도 채소시장을 개장했다. 무엇보다 마르쉐@는 ‘대화하는 농부시장’이라는 주제로 생산자가 직접 손님을 만나 소통하는 것을 추구하고 있다. 마…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 망가지더라도 절대 꺾이지 않았다. 또 삶에 이런저런 푸념을 늘어놓아도 일상에는 작은 농담과 기쁨이 숨어 있음을 아는 사람이다. 이런 정새난슬에게 서른일곱이란 나이는 ‘LUCKY 37’이다. 유난영 라인아트 수공예공방 대표는 하루 일과를 끝낸 새벽 3…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 여정을 함께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관심은 사그라졌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잊히며 함께하지 못했다. 하지만 세월호는 아직 진행 중이다. 끝나지 않았다. 우리 기억 속에서 사라지기에는 아직 너무 이르다. 그래서 내가 속해 있는 당진청소년평화나비…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 꾸지뽕나무 밭에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꾸지뽕나무 밭에서의 일상을 시로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메모광이라는 그의 주머니에는 작은 수첩이 들어있다. 그는 일상 속에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그때마다 수첩에 적어내려간다. 홍 시인은 “다양한 것들을…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 출신의 이은미 화가가 초대돼, 1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 화가는 “일상에서 봤던 장면들, 지나쳐왔던 공간들을 그려낸 작품들”이라며 “이번 전시에 당진에서 본 공간들을 그린 작품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2019.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망에서 숨막히는 생존경쟁을 펼쳐가는 젊은이들을 보라. 미안하지 않은가? 일상에서 청년들을 ‘개빡치게’ 하는 것은 바늘구멍보다 작은 일자리이기에 앞서 꼰대들의 부질없는 꼰대질이다. 꼰대는 꼰대사회에서도 꼰대이다. 정치, 사상의 성향과 나이에 상관없이 꼰…
2019.02.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끝자락에 위치한 작은 학교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교장 양낙준)에 전교생 18명을 위해 특별한 손님인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찾아왔다. 이들은 2박3일 간 멘토로서 진로와 학습 노하우 등을 대호지분교 학생들에게 전하며 행복한 시간을 나눴다. 이번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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