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미담-점심시간 시어머니 일손 돕는 며느리 채운리 송순이씨]“고부간의 정 나눌 수 있는 시간”
…김이태보험컨설팅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매일 12시에서 1시까지 시어머니의 일손을 7년째 돕고 있다. “점심시간이면 손님이 끊이지 않아 일손이 부족하죠. 음식을 만들고 찬과 음식을 내고 치우기까지 혼자하실 생각에 홀 서빙을 도맡아 하고 있어요.” 송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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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일손 도우며'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김이태보험컨설팅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매일 12시에서 1시까지 시어머니의 일손을 7년째 돕고 있다. “점심시간이면 손님이 끊이지 않아 일손이 부족하죠. 음식을 만들고 찬과 음식을 내고 치우기까지 혼자하실 생각에 홀 서빙을 도맡아 하고 있어요.” 송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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