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보리랑 두부랑 류승연 대표“20년 손맛 그대로”
건강한 밥상 보리랑 두부랑이 지난달 30일 읍내동에 개업했다. 20년 째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류승연 대표는 송악읍에서 태어나 여주에서 한식당을 8년간 운영하다 고향이 그리워 당진을 다시 찾았다. 이후 신평면에서 삼겹살집을 운영하다 현재 보리랑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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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일은 건강'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건강한 밥상 보리랑 두부랑이 지난달 30일 읍내동에 개업했다. 20년 째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류승연 대표는 송악읍에서 태어나 여주에서 한식당을 8년간 운영하다 고향이 그리워 당진을 다시 찾았다. 이후 신평면에서 삼겹살집을 운영하다 현재 보리랑 두부…
2016.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의보가 연일 발령되는 요즘에 정월대보름 더위 팔기가 생각납니다. 힘든 일은 함께 나누고 더위에 지지 말고 미리 미리 건강을 챙기라는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슬하에 자녀는 몇을 두셨는지요? 슬하는 부모님의 사랑을 뜻하는 고상한 표현입니다. ‘좋은부모 …
2016.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차렷, 경례’하며 선생님께 드리던 인사, 학우들과 도시락을 함께 먹는 일은 그의 인생에 더는 없을 줄 알았던 일이었다. 감회가 새로웠다. 늦깎이 학생들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이해해주는 좋은 동무들이었다. 각자 농사지은 것들로 도시락 반찬을 싸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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