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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일을 먼저'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허브하우스 김종열·최순남 부부 향기로운 허브에 상큼한 귤까지…행복한 당진살이

    …받아 새와 허브를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농장을 만들었다. 김종열 씨는 “먼저 금계 한 쌍을 농장에 가져다 놓았는데 아이들이 농장에 들어오자마자 새장으로 쪼르르 달려가 구경하며 즐거워 했다”며 “그 모습을 보고 다양한 종류의 새를 들여놓기 시작했다”고 …

  2. 2021.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나도 너도 우리는 ‘옳다’이재향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취업지원센터장이 추천하는

    …다. 이 센터장은 “지난해에는 250명의 노인들이 취업에 성공했다”며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하는 이들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100세 시대에서는 정년 연장이 필요하다”면서 “노인 일자리도 더욱 많아져야 한다”고 전했…

  3. 2021.08.17 · 산업·경제 · 박경미

    ‘면천창고’ 청년의 꿈으로 다시 태어난 50년 된 농협창고

    … 찾지 못했던 그는 커피를 배워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 커피 관련 일을 하고 싶었던 그는 마침 면천창고를 운영할 청년창업가 모집공고를 보고 이 사업에 지원했다. 다은 씨는 “대학 졸업 후 친구들이 무역회사에 입사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 길은 내 …

  4. 2021.01.15 · 산업·경제 · 박경미

    “베트남댁 텃밭에서는 꿈이 자란다”농사 짓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민선아 씨(순성면 아찬리)

    …” 점차 말이 늘고 당진의 삶에 적응하면서 입맛도 적응해나갔다. 이제는 먼저 콩국수, 회를 먹자고 말할 정도라고. 스스로 경제활동 하고자 시작 베트남을 떠나 당진살이를 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회사를 다니지 못하는 것이었다. 베트남에서 운동화 제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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