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 도움이 큰 행복으로”
… 오래지만 혼자 교체할 수가 없어 방치해 놓았던 상황이었다. 전기 관련 일을 하고 있는 대원의 손길이 닿자 불이 켜지며 묵혔던 걱정거리가 해결됐다. 또한 미처 해결하지 못한 집안의 문제들을 대원들이 둘러보았다. 먼저 전등 스위치가 김치냉장고 뒤에 있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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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일을 먼저'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오래지만 혼자 교체할 수가 없어 방치해 놓았던 상황이었다. 전기 관련 일을 하고 있는 대원의 손길이 닿자 불이 켜지며 묵혔던 걱정거리가 해결됐다. 또한 미처 해결하지 못한 집안의 문제들을 대원들이 둘러보았다. 먼저 전등 스위치가 김치냉장고 뒤에 있어…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고민이 있다면? “처음 제가 남부사회복지관에서 일을 하며 담당했던 것이 알코올분야입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어요. 도움을 받으면 그들 역시 해야 할 것을 이행해야 하는데, 약속을 이행하지 않을 때 어려움을 느낍니다. 알코올 당사…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말했다. 하지만 선뜻 나서기가 쉽지 않았다. 봉사할 마음은 있었지만 먼저 나서기가 쑥스럽고 부끄러웠다. 그러다 우연히 당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 동암하이테크를 찾았고 아동지킴이 활동을 권유했다. 상록초의 지리적 특성 상 인근에 아파트 및 주택이 적…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문구센터를 운영해 온 지도 20년째다. 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문구점에서 일을 시작해 1986년 지금의 일교문구센터를 문 열었다. 매일같이 당진 곳곳의 학교로 문구를 배달하고 있지만 조 대표는 일이 즐겁다고 말했다. 그는 “문구점 일을 하면서 아이들을 …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가 함께하기도 한편 박상욱(71) 씨는 이정숙 씨의 남편이다. 이 씨가 먼저 실버행복나르미를 하겠다고 시니어클럽을 찾았고, 무거운 짐을 날라야 하는 아내 걱정에 박 씨도 함께 참여하게 됐다. 또한 박수일(75) 씨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젊음을 자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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