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 예정이다. 공출판사 문을 열고 들어가면 그의 반려견 ‘뿌잉이’가 가장 먼저 사람들을 반긴다. 그리고 그동안 서울에서 출간한 책들이 책장을 빼곡히 채우고 있다. <어떤, 시집>, <어떤, 낱말>, <어떤, 문장> 등 ‘어떤’ 시리즈와 ‘누군가의 첫 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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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일을 먼저'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 예정이다. 공출판사 문을 열고 들어가면 그의 반려견 ‘뿌잉이’가 가장 먼저 사람들을 반긴다. 그리고 그동안 서울에서 출간한 책들이 책장을 빼곡히 채우고 있다. <어떤, 시집>, <어떤, 낱말>, <어떤, 문장> 등 ‘어떤’ 시리즈와 ‘누군가의 첫 책…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 어머니를 8년 정도 돌봤어요. 2019년에 돌아가셨는데, 그 후에 이 일을 못 놓고 계속 하고 있습니다.” D씨 “교회 일을 오래 했어요. 다 내려 놓고 사회에 나왔는데 나이가 있다 보니 취업할 곳이 없더라고요. 처음엔 학원차 운행 아르바이트를 했어…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 한편 ‘금강광택’으로 더 많이 불리는 금강스팀세차의 한승희 대표가 이 일을 한 지도 23년이 됐다. 이전에는 경상도에 있던 대기업에서 일하기도 했다. 하지만 33살 무렵 나만의 기술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면서 퇴사하고 현재 하는 차량광택 기술을 익히기…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웃이 도움을 청하기 전에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가 먼저 주변을 살핀다. 그는 십수년 전부터 지역의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칼이나 낫을 갈아주는 봉사를 해오고 있다. 백 전 지도자는 “칼이나 낫을 갈아드리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며…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그해 7월 귀향을 결정했다. 이 씨는 “어머니(故 이채수)가 10년 전 먼저 돌아가시고 지난해에는 아버지가 떠나셨다”며 “그 후 집이 3개월 간 비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스레 집 앞 밭은 잡초가 무성히 자라 관리가 안 됐고 그 모습을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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