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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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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3년

6건 · '일을 먼저'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가보니, 마치 밀물 들어오듯이 물이 시내까지 밀려오고 있었다”며 “가장 먼저 적십자 회원들이 수해 현장에 나가 수해 복구 작업에 나섰다”고 말했다. 이어 “밤낮없이 봉사하고 집에 돌아왔을 때 남편이 봉사 현장에서 적십자가 가장 눈에 띄더라며 고생했다고…

  2.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⑥ 마지막회] 최상렬 옹(93·대호지면 사성리)“전쟁 터졌단 소식에 헤엄쳐서라도 고향 가고 싶었죠”

    … 하라고 하더라고요. 문서취급소에서는 편지나 공문을 상부로 올려 보내는 일을 했어요. 연락병이 지프차 타고 다니면서 짐을 실어 날렀어요. 또 편지가 오면 이름 읽을 수 있으니 알려도 주고요.” “시체 쌓아 올리는 모습 보고 눈물만 나” 강원도 양구에서…

  3.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건강 채운 모과향 가득“모과마을 만드는 게 꿈”[세상 사는 이야기] 카페 모가당(구 면천창고) 심재승 대표

    …모가당의 문을 열었다. “모과 농사 생각보다 어려워요” 모과의 가능성을 먼저 발견한 것은 심 대표의 어머니, 정은순 농업회사법인 ㈜모가원 대표였다. 정 대표는 요리 연구가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관심받지 못했던 모과의 효능을 알게 됐다. 정 대표의 부모님…

  4.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술을 담아 날갯짓하는‘예담’…도시재생과 예술의 만남[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9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 ‘예담’

    …터 수익을 내기는 힘들었다. 김주희 대표는 직접 운영하는 학원이나 다른 일을 통해 수익을 끌어왔다. 초창기 예담의 주 활동은 불우이웃 돕기 등의 봉사활동과 음악 콘서트였다. 이후 김주희 대표는 자신의 전공이었던 뮤지컬에서 활동 영역을 키워나갔다. 창단…

  5.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사는 이야기] 매일 감사&설렘 일기 쓰는 차현미, 박경미, 류미애, 남숙기, 추경숙 씨 “매일 감사한 일 기록하니 삶이 바뀌더라”

    …동에서 두드림키즈스피치 학원을 운영하는 차현미 원장은 오래전부터 감사한 일을 기록해왔다. 감사한 일을 메모하면 메모할수록 마음에는 감사함이 배가 됐고 주변을 더욱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매일같이 감사하고 설레는 일들을 기록하던 차 원장은…

  6. 2023.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마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 부부”

    …에 다니면서 냉연 분야의 품질관리를 맡아 일했다. 무려 38년 동안 이 일을 해왔으니, 철의 품질에 대해서는 베테랑 중에 베테랑이다. 직장을 다니느라 마을일에 참여하지 못하다가 퇴직하면서 마을회 총무일을 맡았고, 아내 박병순 씨가 먼저 새마을 회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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