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끄럼없는 양심의 길 70년 - 석문면 교로3리 신현택(72세)옹
…지를 전해주곤 했다. “그때는 부모, 처자식을 버릴 각오가 아니면 그런 일을 할 수가 없었지. 가족들 만류도 있었지만 내가 아니면 누가 하나 싶더군.” 신현택씨는 원래 교편을 잡고 있었다. 석문국민학교와 경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삼봉국민학교에서 교직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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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일을 먼저' · 환경·안전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를 전해주곤 했다. “그때는 부모, 처자식을 버릴 각오가 아니면 그런 일을 할 수가 없었지. 가족들 만류도 있었지만 내가 아니면 누가 하나 싶더군.” 신현택씨는 원래 교편을 잡고 있었다. 석문국민학교와 경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삼봉국민학교에서 교직에 …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깊숙이 손을 넣었더니 곧 빨갛게 달아올랐다. 앞으로 계속 논에 들어가 일을 해야 할텐데 겁이 난다”며 “일손이 바빠서 병원에도 못 가보겠다”고 농촌 주민들의 이중고를 드러내 주었다. 같이 농사일을 거들던 소희경씨의 아내는 “집만 팔리면 떠나고 싶다”…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큰 부인도 이혼하고도 자주 살펴줬다고 하고... 논밭에 나가서 농사꾼들 일을 거들어 주곤 하면서 막걸리 걸치고 얘기도 많이 하고, 정성껏 취재를 하더라고 동네 사람들이 말하곤 했지” 지금 부곡리에 살고있는 심훈선생의 장조카 ‘심재영’ 옹이 농촌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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