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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19년

23건 · '일을 먼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책에도, 시민들의 삶에도 ‘지속가능'[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3] 지속가능한 발전

    …한다. 전 세계 공감…UN총회에서 채택 지속가능한 발전을 말할 때 가장 먼저 논의되는 것이 바로 환경이다. 최근 200년 사이에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간의 삶은 편리해졌지만 생태환경은 퇴보했다. 이러한 문제들이 축적되자, 빙하가 녹는 것과 같이 …

  2.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커져가는 노인복지관장 해임 논란

    …복지관장으로 근무할 때부터 지금까지 매일 정해진 출근시간보다 2~3시간 먼저 와서 일을 시작했다며 근태가 불성실하다고 판단한는 것은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이 관장은 “매일 6~7시에 조기출근해 시설을 점검하고 이른 시간에 오는 이용자들을 맞이했다”며 …

    당진시대
  3. 2019.12.07 · 인물·동정 · 임아연

    故 이명남 목사 별세“가시밭길 마다치 않은 민주화·인권운동의 역사”

    …, 어렵고 힘든 문제가 있을 때마다 목사님을 찾았고, 목사님에게만 힘든 일을 다 떠넘겼으며, 십자가를 질 일이 있으면 목사님을 불러냈다”며 “은퇴하고도 어려운 후배들 사정, 풀기 힘든 고민을 목사님께만 떠넘기고 돈 내라, 시간 내라 졸라댔다”면서 눈시…

  4.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1장석규 1004컴퍼니 대표시련은 나의 힘

    …을 대여해주는 공연기획사다. 최연소 보안팀장이라는 타이틀을 얻고서도 이 일을 그만둔 이유는? “몇 개월만 일을 도와주기로 하고 당진을 찾았는데, 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있더라고요. 당시에는 이미 결혼도 했고 큰아이도 있었을 때라 휴일, 급여 등 근무 …

  5.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 내 자리가 있고, 내 이름이 적힌 명찰을 보니 행복했어요.” 육아와 일을 같이하기 힘들지 않아요? “힘들어요. 남편과 살림 및 육아를 함께 하고 있고, 심지어 친정엄마와 시어머니가 번갈아가면서 아이를 돌봐주시는데도 육체적으로 힘들죠. 또 복직을 하…

  6. 2019.11.16 · 지역사회 · 박경미

    [창간 26주년 특집]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당진YMCA 권중원 사무총장“곳곳의 지역소식 한 눈에 볼 수 있어”

    …의 경험은 그의 인생까지 결정지었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YMCA 관련 일을 하겠노라고 결심한 뒤 간사를 시작으로 YMCA에 몸담았다. 그는 지난 2009년 한국에서 63번째로 발족한 당진YMCA 창립 당시 간사로 일하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대구가 …

  7. 2019.08.30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업·농촌·농민의 가치 깨닫는 계기 되길”

    …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다. 연간 소득이 상당한 대농, 또는 다른 일을 겸하며 농사를 짓고 있는 농업인의 경우에도 지급대상이 되나? 이에 대한 비판이 있을 수도 있는데? 농민수당은 농민들의 소득을 보전해주는 차원이 아닌, 농민들의 공익적 역할에 …

  8.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웃음치료사 오난영 강사가 추천하는 “보고 또 보고 싶은 나의 인생 책”

    …람을 느낀다고. 하지만 아쉬운 것들도 있다. 인천만 해도 지역의 강사를 먼저 활용하고 있지만, 당진은 정반대란다. 그는 “당진은 당진지역 강사라고 하면 능력을 절하해 평가하는 경우가 있다”며 “당진에서 활동하는 강사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9. 2019.07.06 · 문화·교육 · 윤찬식

    즐겁고 재미있었던 동물농장

    …단에 들어갔다. 풍물은 젊은 시절 나의 꿈이었다. 나는 해오름 풍물단에 먼저 들어갔고, 이후에 실버 풍물단이 생기면서 가입했다. 우리 풍물단은 매년 4월 기지시줄다리기축제에서 공연을 하기도 하고 임진각 등 곳곳에서 풍물로 줄다리기의 흥을 돋운다. 이제…

  10.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소지섭 순성왕매실막걸리 개발팀장“술 빚는 소지섭입니다!”

    … 결국 ‘술’ 술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로 지섭 씨의 부모는 술 만드는 일을 반대했다. 더구나 가족 중에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도 없었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선 술을 업으로 삼겠다는 아들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래도 지섭 씨는 굽히지 않았다. 좋아하…

  11.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 압록강을 건너 중국과 베트남, 라오스를 거쳐 한국에 지난달 도착했다. 먼저 온 딸을 만나 새로운 가정을 꾸린 김미선·박상일 부부는 상상하지 못했던 꿈만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단다. 탈북 돕다 10년형 선고 박상일 씨는 낮에는 태권도 사범으로, 밤에는…

  12.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외국인근로자 정책토론회를 마치며문정숙 당진YMCA 이사장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장

    …로 쉬는 이들도 많다. 돈을 번다는 목적이 있기에 모든 조건을 감수하고 일을 하고 있지만, 법으로 보장된 휴무와 관련된 근로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현실은 너무나 안타까워 보인다. 개인이 행복해지려면 억울한 일이 없어야 한다. 당진시가 행복한 도시가 되…

    당진시대
  13.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릴 적 못 다 이룬 꿈 “지금도 늦지 않았어”71세 나이로 성악과에 입학한 김숙희 씨(대호지면 두산1리)

    … 하고, 노래도 부르고 싶었지만 자신의 행복보다는 가족들을 돌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했다. 꿈과 목표를 뒤로한 그는 교회학교 선생님에게 찬송가 반주를 배우며 혼자 피아노를 연주하고, 노래를 연습했다. 또 영어나 한문 등도 모두 독학으로 배워야만 했다.…

  14. 2019.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자기 허물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

    …람은 오직 두 가지 허물이 있다. 첫째는 화를 잘 내는 것이요, 둘째는 일을 경솔히 하는 것이다.” 그때 문 밖에서 이 말을 듣고 있던 사람이 성을 내면서 방에 들어가 그를 움켜잡고는 “이 어리석고 나쁜 사람아” 하면서 주먹으로 때렸다. 옆의 사람이 …

    당진시대
  15. 2019.04.15 · 산업·경제 · 김예나

    양대파를 생산하는 청년농업인 김도혜 씨경쟁이 아닌 ‘상생’을 택하다

    …에서 4남매 중 맏이로 태어났다. 부모님이 달래를 캘 적에는 옆에 앉아 일을 도왔고 중학생 때는 비닐하우스도 직접 씌우는 등 이미 농사일이 익숙했다. 운동을 좋아하던 도혜 씨의 꿈은 원래 경호원, 군인이었다. 하지만 입시를 앞두고 부모님과 같이 농사를…

  16.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탄광은 어둡고 축축했다. 그곳에서 탄광을 지탱하는 나무 기둥을 교체하는 일을 했다. 2년 남짓 일했을까. 미군이 그가 일하는 곳에 원자폭탄을 투하한다는 소문이 돌았다. 당장 떠나야겠다는 생각에 한국과 일본을 오가던 소금배에 몸을 실고 겨우 고국으로 돌…

  17.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계획으로는 주민들에게 큰 피해가 가도록 되어있다. 또한 개인이든 국가든 일을 계획하고 실행함에 있어 공평무사(公平無私)해야 이해관계자들의 시비를 최소화 할 수 있고 마음먹은 일을 성공리에 마무리 할 수 있다. 이에 반해 현재 계획 중인 송전선로는 한전…

    당진시대
  18. 2019.03.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정춘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사각지대 발굴하는 풀뿌리 복지 이뤄줘야”

    …월 간 근무할 계획이었던 청각장애인 전문복지 기관인 삼성소리샘복지관에서 일을 시작한 정 관장은 6개월이 아닌 15년 간 근무했다. 그는 “연구직을 계획했지만, 내가 있어야 할 곳이 현장이라는 생각에 15년간 근무했다”며 “장애인의 권익과 인권을 옹호할…

  19. 2019.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새해 계획

    …운 학생자치회’라는 목표를 세우고 학생자치회가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을 정했다. 먼저 지난해 학생자치회가 활동한 입학식 준비를 비롯한 학교폭력예방캠페인, 어린이날 선물 이벤트, 알까기 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돌아보고 2019년에 해야 할 목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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