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 영 곤 / 슬항리 출신, 인천 거주
…거리에 날려버리고 있어 주민들은 폐암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관청에 이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호소했지만 10년이 넘도록 사정은 변함이 없다. 그러기 때문에 SK가 석문국가공단에 석유화학공단을 세운다고 할 때 주민들은 앞장서서 저지하였다. 이런 슬항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일자리 문제' · 환경·안전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거리에 날려버리고 있어 주민들은 폐암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관청에 이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호소했지만 10년이 넘도록 사정은 변함이 없다. 그러기 때문에 SK가 석문국가공단에 석유화학공단을 세운다고 할 때 주민들은 앞장서서 저지하였다. 이런 슬항리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