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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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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어르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0년

9건 · '일자리 어르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당진시 여성 일자리 정책 해답은?

    4차산업 혁명으로 일자리가 감소할 것이라는 부정적 전망을 경제학자들은 강조하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도 소멸할 일자리와 새롭게 생성되는 일자리에 대한 예측들은 많지만, 현시대 일자리에 대한 희망은 여전히 과거지향적 일자리에 편중돼 있는 상황이다. 당진시…

    당진시대
  2. 2020.09.2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송산면 유곡리 카페 투게더 김현숙 대표달달 가득 디저트로 기분 UP!

    …관광회사에 취업해 통근차 버스 운행도 했다고.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를 잃게 됐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친구가 운영하는 바리스타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코로나19가 차츰 약화할 무렵 송산면 유곡리에 투게더를 개업했다. 그는 “코로나19로 비대…

  3. 2020.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의원 현안 인터뷰] 최연숙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코로나19 이후의 삶을 생각해야 할 때”

    …다. 철강 도시인 이곳에 남편의 직장 이전과 함께 많은 여성이 왔지만, 일자리와 일거리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를 위해 현재 최 의원은 행정과 함께 여성일거리 발굴에 나섰다. 여성들이 수익 창출뿐 아니라 자아실현과 자립할 수 있도록 100개의 여성 일자…

  4. 2020.08.18 · 산업·경제 · 김예나

    노인일자리 참여자 폭염 극복 프로그램 추진

    고대면(면장 손학승)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폭염을 이겨내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8월 한 달 간 매주 금요일마다 일자리 업무를 중단하고 노인교육으로 대체한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복·조·리: 복지 조금 …

  5. 2020.05.25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8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안주하지 않고 변화 시도해왔죠”

    …업으로 인증을 받고, 당진쌀밥도시락에 도전, 그리고 새로운 복지서비스인 어르신 이동차량 서비스까지. 나아가 우리 쌀로 맥주를 만들고 매장까지 문 열어 6차 산업을 현실화할 계획까지 세우고 있다. 송영팔 대표는 “단순히 사업만 확장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6. 2020.05.08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6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반딧불처럼 희망의 불을 밝힙니다!”

    …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면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김부각 만들어 일자리 창출 반딧불나눔복지재단은 ‘해나루 빠삭뽀삭 부각’이라는 브랜드로 김부각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 정미정 이사장은 “김부…

  7. 2020.04.20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3]㈜식판선생님 당진점“아이 식판, 저희에게 맡겨주세요!”

    …박남한 이사는 “사회적 책임이 있는 사회적기업으로서 직원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근무 환경을 조성해 줄 의무가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좋은 근무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방학기간에는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위해 식사를 …

  8. 2020.03.23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농업회사법인 ㈜해담비농원“지역서 생산하는 비트 가공·판매하는 것이 목표”

    … 통해 비트를 확보할 예정”이라며 “더 나아가 인력이 필요할 경우 지역 어르신들을 활용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기센터 지원 받아 주스 출시 지난 2013년 귀농을 한 두 사람은 생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비트를 활용한 가공식품을 개발하…

  9. 2020.02.25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당진도시농업관리사회색도시를 푸르게 푸르게!

    … 백향선 서기: 그동안 어린이, 가족 단위로 활동을 해왔어요. 앞으로는 어르신이나 치매환자에게 치유텃밭 등을 통해 도시농업을 알려주고 싶어요. 누구나 참여가능한 도시농업이 될 수 있기를 바라요. 송재순 회원: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일자리를 만들어줘서 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