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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자리 찾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3년

2건 · '일자리 찾아' · 정책·행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도 내심 손자가 궁금한지 안부를 묻는 것이 전부다. 종종 고향인 중국을 찾아가지만 2년 째 가지 못해 요즘은 부쩍 고향이 그리워진다. 다문화센터 통해 한국생활 적응 그가 한국에 정착한 지는 3년밖에 안됐지만 한국어에 능통해 의사소통에 큰 어려움이 없다…

  2. 2013.11.22 · 정책·행정 · 임아연

    그 때 그 사람 | “불편한 몸이지만 열심히 살아야죠”식물인간에서 기적처럼 걷게 된 ‘구두닦기’ 허성무 씨

    … 실과장 인사이동이 이뤄지면서 제가 일할 자리가 없어졌어요.” 안정적인 일자리를 잃은 그는 요즘 세 가지 일을 한다. 매일 아침 계성초 앞에서 교통안내를 하는 한편,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일주일에 세 번 청소를 하면서 월 25만 원 남짓의 돈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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