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2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지역은행의 역할 다할터" - 충청하나은행 당진영업잠장 김상배씨
… 각종 부문 1위의 우량은행, “안정적이고 높은 이익 보장” “고객에게 기쁨을 드리는 은행이 되겠습니다.”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충청하나은행의 김상배 당진영업점장(40세)은 그동안 주민들이 가지고 있었던 우려를 일신하려는 듯 자신감에 넘친 표정으로 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일하는 기쁨'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2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각종 부문 1위의 우량은행, “안정적이고 높은 이익 보장” “고객에게 기쁨을 드리는 은행이 되겠습니다.”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충청하나은행의 김상배 당진영업점장(40세)은 그동안 주민들이 가지고 있었던 우려를 일신하려는 듯 자신감에 넘친 표정으로 말…
199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담담할 뿐”이라며 당선소감을 말하는 그는 “선거전이 치열했다보니 당선의 기쁨보다 면민들에게 본의아니게 누를 끼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라며 안타까움도 마저 털어 놓았다. 모내기에 정신없는 농번기 중에 주민들과 함께 일해야 할 처지임에도 한표를 호소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