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상엽 송헌식당 관리이사, 박종례 경부유통 실장] “힘들 때 일수록 함께 이겨 내야죠”
…8년2월경 이곳에 문을 열었다. 식당마다 각각의 이름이 있지만 이곳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현장의 이름을 따서 원료식당, 코크스식당, 고로식당, 소결소성식당 등으로 부르고 있다. 끼니때마다 7천여명의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이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눈 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일하는 보람'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8년2월경 이곳에 문을 열었다. 식당마다 각각의 이름이 있지만 이곳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현장의 이름을 따서 원료식당, 코크스식당, 고로식당, 소결소성식당 등으로 부르고 있다. 끼니때마다 7천여명의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이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눈 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