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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는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8년

3건 · '일하는 보람'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첫 여성이장 광천리 김재숙 이장“따뜻한 마음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겠다”

    …만 현재 새마을지도자 순성면부녀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김 이장은 몸담아 일하는 단체가 있기에 선뜻 이장을 해보겠노라 답하지 못했다고. 김 이장은 “고민이 많았지만 응원해주는 지역민들이 있기에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며 “훌륭한 분들이 많은데 이장으로 선…

  2. 2018.12.10 · 지역사회 · 한재권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정완옥 지회장, 장헌행 시협의회장, 이경자 시부녀회장“어려운 이웃·사각지대 조명해주세요”

    … 지역 곳곳에 새마을가족들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돈을 받고 일하는 것도 아닌데, 다들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하는 즐거움으로 함께 한다. 수청2통 마을 지도자로 시작해 13년째 새마을에 몸담고 있는 정완옥 당진시지회장은 “새마을활동…

  3. 2018.04.27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안재운·허현주 주무관이제는 듣는 ‘당진시대’

    …능직, 행정직까지 두루 거쳐왔다. 그 과정을 거치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보람도 컸다고. “지인들이 ‘공무원인데 왜 이렇게 바쁘냐’고 물으면 좀 속상해요. 공무원은 쉽게 일할 것이라는 왜곡된 인식이 큰 것 같아요. 하지만 하루하루 바쁘게 일하는 성실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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