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는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일하는 보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주익 대호지면 장정리 새마을지도자장발에 나팔바지 “멋 좀 부렸지~”

    …에는 우수지도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마을이 날로 좋아지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곤 한다. 사는 게 바빠 앨범을 자주 들여다보진 못했다. 인터뷰로 인해 간만에 앨범을 들여다본다. 나는 가족들에게 나중에 산 속에서 살겠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면 가족들은…

  2.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님께 못다 한 마음 환자에게

    …운동을 돕는다. 종종 병원에서 병간호를 하기도 하지만 잠자리가 불편하고 일하는 시간이 길어 가정이 있는 장 씨에게는 어려움이 있다. 한편 요양보호사는 봉사 정신이 필요한 직업이다. 때로는 환자가 길에 쓰러져 병원까지 함께 동행하기도 하고 가족이 없던 …

  3. 2017.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보치아대회서 금메달 수상

    …활동보조라는 직업이 있어 교육을 받고 활동보조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일하는 기쁨이 얼마나 큰 것인지 모를 것”이라고 말했다. “저는 지체장애인 3급으로 몸이 불편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많아요. 그들에게 힘을 줄 때 보람을 …

  4. 2017.03.04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멀국집 장범태 대표“베풀며 정 나누는 식당”

    …며 “앞으로도 음식을 통해 정을 나누는 식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하는 것만으로도 보람을 느낍니다. 돈을 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사람들과 함께 정을 나누는 공간으로 만들고싶어요. 항상 질 좋은 음식을 저렴하게 제공하겠습니다.” ■메뉴 : 육개…

  5.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가곡환경 소속 환경미화원 동행취재새벽을 청소하는 사람들

    … 주말 내내 쓰레기를 치우지 않으면 시민들이 불편해하기 때문에 주말에도 일하는 경우가 많다. 도시가 확장되면서 지역 곳곳에 생겨난 원룸촌은 특히 쓰레기 불법투기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종량제 규격봉투에 담지 않고 아무렇게나 버린 쓰레기는 전혀 분리수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