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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는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2년

6건 · '일하는 보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9주년 특집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수소산업 인프라 조성 및 해경인재개발원 유치 중요”

    …혀 문제 될 것이 없다. 국회의원도, 당진시장도 모두 당진 발전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다. 당진을 위한 일이라면 소속 정당을 떠나 긴밀하게 협력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오성환 시장과 직접 소통하면서 중요 현안에 대해 협의하고 있으며, 실무를 담당하는…

  2.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3(마지막회) 노루페인트 합덕점 성현모 대표“지역 최고의 페인터가 되고 싶어요”

    …간이 된다는 것, 이것이 성현모 노루페인트 합덕점 대표가 자부심을 안고 일하는 이유다. ‘미예사’로 시작한 노루페인트 합덕점은 이제 40년이 넘은 지역의 노포로 자리잡았다. 할아버지(성수용)에서 아버지(성낙근)·어머니(오선숙)에 이어 성현모 대표까지 …

  3.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읍내동 커피베이(COFFEE BAY) 당진읍내점또 찾고 싶은 가게가 되길 바라요!

    … 커피베이 당진읍내점만의 특징으로 설거지용 커피비누를 꼽았다. 이곳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비누는 커피베이 읍내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카페에서 나오는 커피찌꺼기를 버리지 않고 재사용할 수 있고 세정력까지 좋아 사용…

  4. 2022.07.29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송악읍 복운리 별서정원·꽃닢플라워 “당신의 하루에 향기 한 스푼”

    …로운 경력을 쌓아가게 됐다. 직원 백 씨는 “처음엔 아이가 어리다 보니 일하는 것에 있어 시간 제약이 컸는데 대표님이 상황을 이해하고 잘 맞춰줬다”면서 “플로리스트라는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면서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박 대표는…

  5.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 당시엔 ‘장롱면허’라서 운전도 할 줄 몰랐어요. 13년 차인 지금은 일하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B씨 “방문요양을 할 때는 이미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후였어요. 뭐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처음엔 노인돌보미 일부터 시작했어요. 주간보호센터에 들…

    당진시대
  6.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하지영 베트남 통·번역사, 이선아 이중언어코치“이제는 우리가 다문화가족 위해 일해요”

    …락에 새벽까지 사태를 정리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남을 도울 수 있어 보람 느껴” 선아 씨와 지영 씨는 과거 센터를 이용하던 대상자에서 이용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공자가 됐다. 이들은 각자 맡은 일을 하면서 대상자를 도울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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