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한 집을 기다리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면 끈적이는 풀이 온몸에 묻어도 손만큼은 깨끗해야 한다. 간혹 온몸에 흰칠을 한 그를 페인트공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김 씨는 도배사다. “늘 옷이며 몸에 말라붙은 풀 자국이 천지예요. 그래도 깨끗하게 도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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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일한 만큼'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한 집을 기다리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면 끈적이는 풀이 온몸에 묻어도 손만큼은 깨끗해야 한다. 간혹 온몸에 흰칠을 한 그를 페인트공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김 씨는 도배사다. “늘 옷이며 몸에 말라붙은 풀 자국이 천지예요. 그래도 깨끗하게 도배를 …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병수발이 어렵다는 말이다. 왜 아니겠는가. 병원에 일주일만이라도 입원해 본 경험이 있다면 두말 할 필요 없이 공감이 가는 말이다. 헌데 병수발을 직업으로 삼은 이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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